회사 소개
사용자의 목소리에서 다음 비전을 만듭니다
포토위젯은 2020년 9월 Photo Widget : Simple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 175개 이상 국가의 사용자와 함께하며,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그에 맞게 만드는 일을 기준으로 iOS 커스터마이징 경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2020
- Photo Widget : Simple 시작
- 6천만+
- 전 세계 사용자
- 175+
- 서비스 국가
- 92%
- Z세대 여성 사용자
Mission & Vision
User-First, Always.
포토위젯은 사용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을 앞세우기보다, 사용자가 실제로 느끼고 필요로 하며 반복해서 쓰는 순간을 먼저 이해합니다. 그 이해를 미션으로 삼고, 다음에 필요한 경험을 비전으로 확장합니다.
PhotoWidget Story
Easy, Handy, Pretty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닙니다
많은 사용자에게 위젯은 기술 기능이 아니라, 휴대폰이 처음으로 나다운 공간이 되는 경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작은 쉽게, 반복 사용은 편하게, 결과는 공유하고 싶을 만큼 예쁘게 만드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asy
기술적인 이해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Handy
원하는 화면을 만들고 반복해서 쓰는 과정까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Pretty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누구나 자기 취향대로 예쁘게 꾸밀 수 있어야 합니다.
핵심 가치
사용자를 향한 기준을 지킵니다
우리가 잘 보일 대상은 오직 사용자뿐입니다. 모든 판단은 사용자가 실제로 느끼고, 필요로 하고, 반복해서 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신뢰와 상호 존중,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답을 함께 만듭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달성할 때까지 끈기 있게 밀고 갑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의 방법을 찾는 것이 내일의 일이 됩니다.
일하는 방식
사용자를 기준으로 우리만의 답을 만듭니다
포토위젯 팀원들은 각자 다른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지만, 우리가 해온 방식이 늘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의 목적과 수단을 계속 구분하고, 사용자에게 더 친근한 경험을 만들기 위해 방식을 새로 만듭니다.
- 1사용자에 대한 집착과 디테일
- 2빠른 속도와 끝까지 해내는 끈기
- 3흐름과 맥락에 대한 파악
PhotoWidget DNA
함께 만드는 사람들
포토위젯은 자기 철학을 겸손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 혼자보다 함께 만드는 일에 설레는 사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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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비즈니스 제안부터 서비스 문의까지 공식 채널에서 빠르게 연결하고, 소셜미디어에서는 포토위젯의 새 소식과 홈 화면 꾸미기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전합니다.